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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지성, 후각신경아세포종 말기 오유나 환자로 받게 돼…신동미는 이규형에게 안락사 범죄 “때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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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8-17 00:12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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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의사요한’에서는 지성이 후각신경아세포종 말기 환자 오유나를 맞게 되고 신동미는 이규형에게 지성이 또 다른 범행을 할 기회가 왔다고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6일 방송된 sbs 드라마 ‘의사요한-9회’에서 요한(지성)은 태경(김혜은)을 통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는 직원을 만나고 확 달라진 통증 센터에 놀라게 됐다.
 
통증센터의 의사 시영(이세영), 유준(황희), 미럐(정민아)등은 이를 기뻐했고 그때 특별한 말기암 환자가 한 명 찾아오게 됐다. 
 
그는 유리혜(오유나)라는 이름으로 한 때 잘 나갔던 여배우로 재벌가와 결혼을 했다.
 
유리혜(오유나)는 결혼 후 가정과 육아에 충실한 삶을 살던 중 후각신경아세포종(비강에 생기는 악성종양)이라는 희귀병에 시한부 삶을 살아가게 됐다.
 
오유나는 얼굴이 변형되는 고통을 겪었고 말기로 시한부 판정을 받자 아들과 연락을 하지않고 통증과 싸우며 죽음만 기다리게 됐다.
지성은 통증센터 사람들과 오유나의 치료를 하게 됐고 은정(신동미)는 석기(이규형)에게 전화를 했다.
 
신동미는 이규형에게 “우리가 기다리던 때가 생각보다 빨리온 거 같다. 통증에 시달리며 죽음만 기다리는 환자가 차요한에게 들어갔다”라고 말했다.
또 둘은 지성이 오유나를 안락사 시킬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과연 지성은 후각신경아세포종 환자 오유나를 어떻게 치료하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줬다. 
 
‘의사요한’은 데뷔 이후 첫 의사 캐릭터에 도전하는 강시영역의 이세영(나이 28세)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역을 맡게 되고 차요한으로 인해 성장해나가는 의사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법에 반하는 어떤 타협도, 어떤 예외 적용도 하지 않는 원칙 주의자 검사 손석기 역 지성(나이 43세)과 팽팽한 대립을 형성하게 된다.
 
금요일 토요일 드라마 ‘의사요한’ 은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메디컬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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