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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박근수 김해숙 남동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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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4-18 20:09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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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배우 박근수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김해숙의 남동생 역으로 캐스팅 됐다.
올봄, 첫 선을 보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은 전쟁 같은 하루 속에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내고 있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다.
특별한 모성애를 보여줄 엄마 역에는 김해숙(박선자 역), 세 자매 역에는 유선(강미선 역), 김소연(강미리 역), 김하경(강미혜 역)이 확정됐으며 세대 간의 공감을 보여줄 드라마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박근수는 극 중 박선자의 남동생 박영달을 맡아 코믹하고 유쾌한 캐릭터로 변신한다. 때로는 누나와 세 조카들 사이의 갈등을 중재하는 중간자 같은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이에 김해숙과의 남매 호흡부터 유선, 김소연, 김하경과의 외삼촌, 조카 케미도 눈여겨 볼 포인트다.
그는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엽기적인 그녀’, ‘성균관 스캔들’, 영화 ‘귀향’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있는 연기로 대중들과 꾸준히 만나왔다. 특히 주연을 맡았던 연극 ‘휘소, 그 휘소성’, ‘기형’, ‘가을 반딧불이’에서 인상 깊은 열연으로 관객들을 감동케 만들기도 했다.
이런 그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층 친근하게 다가가면서 드라마의 재미와 활력을 이끌 예정이다. 내공 있는 탄탄한 연기력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미워도 다시 한 번’, ‘장밋빛 인생’, ‘애정의 조건’의 김종창 감독이 연출을,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사랑을 믿어요’, ‘솔약국집 아들들’의 조정선 작가가 만들어낼 2019년 상반기 따뜻한 가족 힐링극을 선보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사진=컴퍼니 이음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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